자바시티의 반전 토스트. 나의 일기



자바시티 토스트 셋트가 4800원에 판매중이다. 그리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약간 비싼?? 느낌의 중간 접점에서 먹는 토스트셋트 . 배도 고프고 해서 에그토스트셋트를 시켰다. 빵 사이에 딸기쨈을 바르고 삶은 계란을 더한 토스트. 그런데 한입먹고 살짝 놀랐다. 따뜻해야하는데 차가웠다. ㅋㅋ. 빵은 데워서 따뜻한데 삶은계란이 너무 차가웠달까. 뭐 ,. 나는 찬 것도 좋아하니 잘 먹었다.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이걸 시켜먹으면 조금 언짢지 않을까 싶다. 빵의 따뜻함과 너무나도 대비되는 차가움이랄까. 냉장고에서 바로꺼낸 삶은 달걀의 느낌이였다. 토스트라는 게 따뜻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차가운토스트라.
여튼 나는 괜찮지만 다른 분들이 먹으면 좀 쏘쏘일듯 하다. 가격대비 더더욱. <--이건 뭐 디스하는것도 아니고 ㅋㅋ
결론, 여튼 저는 괜찮습니다. ?



이건 그 다음주 일요일날 먹었던 토스트 셋트에 햄 버전이다. 혹시나 했는데 이 토스트도 역시나 차갑다.ㅋㅋㅋㅋㅋ
차가운 토스트의 매력 자바시티. ㅋㅋㅋㅋ 그래도 아메리카노는 따뜻함 , 그게 어디야 ㅋㅋ
반전매력이 있는 자바시티 ㅋㅋㅋ 근데 다른 분들을 위해서 속재료도 따뜻했으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