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남자친구가 군대에서 장미 브로치를 보내줬어요 >_<)///
이런 예상치 못한 선물 너무나도 기쁘고 고마움이 송송퐁퐁 ㅎㅎ 내가 좋아하는 장미..
군대에서 이런것도 팔고 있나 봐요 ㅎㅎ.. 헤헤 너무 고맙네여 >_<)////꺄악
아직 꽃신 신을 날은 아득아득 멀지만 그래도 괜찮아요.
25살의 고무신... 안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, 그래도 지금 이 순간조차도 너무 감사하네요.
나이는 어려도 나라지키느라 힘든 자기보다 내가 더 힘들것 같다고 나를 걱정하는 멋진 내 남친.
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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